루이싱커피1 칭다오 공항 (면세구역, 맛집, 카페) 공항 맛집은 들어가기 전에 먹어야 한다는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칭다오 공항에서 그 말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한 칭다오 여행 마지막 날, 면세구역 안팎으로 나뉜 식당 구조를 미리 알았다면 선택지가 달라졌을 겁니다. 직접 돌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칭다오 공항 면세구역칭다오 공항 2터미널은 랜드사이드(Landside)와 에어사이드(Airside)로 식당 구역이 나뉩니다. 여기서 랜드사이드란 출국 심사를 통과하기 전 일반 구역을 의미하고, 에어사이드란 보안 검색과 출국 심사를 마친 면세구역 안쪽을 뜻합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들어가면 저처럼 아쉬운 상황이 생깁니다.제가 직접 겪어보니 랜드사이드 쪽에는 비교적 제대로 된 식사가 가능한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에어사.. 2026. 5. 25. 이전 1 다음